고인이 되신 노무현 전 대통령
대한민국의 전직 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소식을 접한 2009년 5월 23일 08:30…
이 분의 삶에 대한 무엇을 논하고 싶지는 않지만, 나름 입지전적인 삶이였다고 말할 수 있으며, 대한민국의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의 단초를 내 놓왔던 분이라 봅니다.
고인이 되신 분께 영면이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.
실정법에 따라 검찰의 조사를 받고, 그 조사의 결과가 법적인 판단을 마무리하지 못한 상황에서 매우 안타까움을 말할 수 밖에 없다.
한 세상을 마무리 하는 그 모습이 조금 더 아름다울 수 없을까? 하는 생각을 해 보는 주말 아침입니다.
또한, 정치와 권력 그리고 인간사 또한 필부필마들의 삶을 되 뇌이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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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도 스스로 생을 마감할 권리는 없다는 것이 이 글 쓰는 이의 주장이다.
죽을 용기로 삶을 찾을 수는 없었을까?
故人이 된 한 나라의 대통령을 역임한 인간 노 무현!
그가 그의 잣대로 사랑했던 많은 이들!
또한 그를 사랑했던 이들!
이제 그들 서로를 사랑하세요.
그리고, 더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세요!
중요한 것은 주의주장이 서로 다르다고해서
반대편에 있는 이들은 적이 아니고, 이웃입니다.
적이 아니고, 생각이 다른 또 다른 나와 같은 한 삶을 살아갈
한 인간입니다.
특별한 존재가 특별히 있는 것이 아니고,
모두가 특별하고도 존귀한 생명입니다.
다른 생각이 모두 틀리지는 않습니다.
서로 사랑하세요.
서로 이해하세요.
그리고 함께 누리세요.
죄는 돈입니다.
인위적으로 만든 화폐입니다.
그 화폐가 가치를 교환하는 것이지만,
그 가치가 인간의 생명을 넘지는 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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